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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여물이 2020. 7. 9. 19:43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현쥬니는 현재 SBS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에서 오필정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많은 시청자들이 현쥬니라는 특이한 이름 덕분에 본명을 궁금해 하시지만 현쥬니라는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께서 직접 작명소에서 지어 오신 순수 한글이름이라고 합니다. 특별한 뜻은 없으며 새 학년 첫날에 출석부를 불릴 때마다 '현쥬니가 누구야? 외국사람이야?'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 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인데요. 현쥬니는 극 중에서 주연인 기간제 체육교사 오필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죠.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극 중 오필정은 자신의 인생에 두 번의 결혼은 없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자신의 아버지가 집을 나가고 난 뒤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을 돌보며 힘든생활을 한 악바리 캐릭터인데요.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지방대 체육학과를 힘들게 졸업한 뒤 체육선생님이 뒤어서 결혼하고 자식들을 낳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여성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곳의 사장인 태섭을 만나며 결혼해 후회하는 역을 잘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죠.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현쥬니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스칼렛 모조핀이라는 밴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요. 스칼렛 모조핀은 농염한 목소리와 몸짓이 매력적인 배우 현쥬니와 프로듀서 김덥이 속한 밴드입니다.

 

 

현쥬니는 2012년 12월에 괌에서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후 2013년에 득남했었습니다. 결혼 이후 8개월만의 출산으로 결혼당시 속도위반으로 임신 7주차였다고 밝혀 이슈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

 

현쥬니 프로필

본명 - 현쥬니

나이 - 만 34세 (1985년 8월생)

신체 - 키 167cm, 몸무게 51kg

혈액형 - A형

 

가족

부모님, 여동생

남편, 슬하 1남

 

학력

광신고등학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과

 

데뷔

2008년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소속

라마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

스칼렛 모조핀

 

현쥬니 본명 엄마가 바람났다 결혼 나이 키